동작 확인용 데모입니다. 계량 수치와 단가는 예시 값이며 한전·KPX와 실제로 통신하지 않습니다.
대시보드제안
제안
관리자 김○○
SPC 관리자

사업장 사용량 수집 방식

방식좋은 점약한 점
한전에서 사업장 계량값을 함께 받기발전·사용을 같은 경로로 받아 기준이 맞음사용자 동의와 한전 제공 범위 확인 필요
사업장 계량기에서 직접 받기실시간에 가까움사업장마다 설비가 달라 현장 작업이 필요
사업장이 월 1회 파일 제출준비가 빠름월중 산정이 안 되고 정정이 잦음
권장한전 경로를 우선 확인하고, 되지 않는 사업장만 파일 제출로 받는 두 갈래. 어느 경로로 들어온 값인지 기록에 남기고 산정 근거에 표시합니다.

필요한 보안 수준

세금계산서만 있을 때
계정별 권한 분리, 접근 기록, 개인·사업자 정보 암호화 저장, 전송 구간 보호
이체가 있을 때 추가
작성자와 승인자 분리, 이체 한도, 실행 전 최종 확인, 승인 시 2단계 인증, 계좌 정보 별도 보관, 이체 관련 행위 전수 기록

펌뱅킹은 은행 심사와 전용 회선·인증서 조건이 있어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.

정산에서 정해야 할 것

항목이유제안
구간 판정 단위15분과 1시간의 공급량이 다름계약서 기준을 따르되 설정으로
잉여 발전량 처리전력시장 판매·다른 계약 배분에 따라 항목이 달라짐1차는 표시만, 처리 방식 확정 후 반영
부족분 표시한전 요금을 이 시스템에서 보여줄지1차는 수량만 표시
확정 뒤 계량 정정확정분을 다시 계산하면 세금계산서와 어긋남다음 정산에 조정 항목으로
균등 정산 차액 시점분기·반기·연 중 언제 맞출지계약에서 정하고 설정으로
세금계산서 발행 주체중개 구조라 두 건세무 확인 후 확정
손해배상 산정 기준이행률 기준과 면책 조건계약서 확정 후

1차 범위

먼저
계약 관리, 계량 수집(자동+파일), 공급량 산정, 실시간·균등 정산, 확정과 조정, 포털 2종, 세금계산서 발행 연동, 이체(승인 분리)
나중에
손해배상 자동 산정, REC·REGO 상세 관리, KPX·한전 신고 자동화, 펌뱅킹 전 은행 대량이체 파일로 먼저 운영

사업 개시일을 지키려면 계량 수집 경로 확인과 정산 로직 확정을 착수 초기에 끝내야 합니다.

확인이 필요한 사항

  • · 한전 계량 데이터를 어떤 자격으로 어떤 주기로 받을 수 있는지
  • · 계약서의 공급량 판정 단위와 정산 주기
  • · 잉여 발전량의 처리 방식
  • · 균등 정산의 기준 공급량 산정 방법과 차액 정산 시점
  • · 세금계산서 발행 주체와 시점
  • · 초기 계약 건수와 3년 내 예상 건수